AI와 시민이 함께 읽는 천안 · C3 시민공익활동
시티투어는 주 4일만 다니고, 콜버스는 직산읍에서만 다닙니다. 시민 36명 중 23명은 콜버스가 있는지도 몰랐습니다. 이 웹은 세 가지를 합니다 — ① 문제를 데이터로 보여주고 ② 시민 의견을 30초에 모으고 ③ 모인 의견을 AI가 정리해 천안시 제안으로 만듭니다. 이름·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.
추천 결과
시민 응답 현황
아직 정리된 결과가 없습니다. 운영자가 [AI로 정리하기]를 누르면 제보·아이디어·한 줄 의견을 AI가 읽고 "시민이 말하는 문제 3가지 · 천안시에 낼 제안 3문장"으로 정리합니다.
개인정보 없는 익명 문장만 AI에 보냅니다. 결과는 저장돼 모든 방문자가 같은 내용을 봅니다.
가장 가고 싶은 목적지는 천안역·터미널(33%), 직장·산업단지(25%)였습니다. 이 앱의 응답과 제보가 이 조사에 더해집니다.
이 데이터는 천안시 교통·관광 정책 제안에 활용됩니다. 이름·연락처·IP는 저장하지 않습니다.
데이터로 본 천안 교통 · C3가 4~9월에 모은 것
출처: 천안시 문화관광 시티투어 코스 안내 (2026)
출처: 천안시 보도자료·언론 보도(2023.12, 2024.12), 공주 DRT 현장 벤치마킹(2026.7.2)
36명 중 23명이 콜버스를 몰랐고, 34명이 우리 동네에도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. 가장 가고 싶은 목적지는 천안역·터미널(33%), 직장·산업단지(25%)였습니다.
아래 응답 현황의 시민 의견과 AI 정리 결과가 이 제안의 근거로 붙습니다.
천안 콜버스 (수요응답형 버스, DRT)
6월 시민 의견조사에서 36명 중 23명이 "처음 듣는다"고 답했습니다. 먼저 알고 계셨는지 눌러 주세요. 잘못 눌렀으면 다른 답을 누르면 바뀝니다.
출처: 천안시 보도자료·언론 보도(2023.12, 2024.12). 운행 여부와 시간은 바뀔 수 있어 이용 전 바로DRT 앱에서 확인하세요.
천안시는 콜버스를 10여 대로 늘려 동남구까지 넓힐 계획이었지만, 2024년 12월 택시업계 반발로 계획을 철회하고 직산읍에 123번 소형 노선버스(30분 배차)를 대신 넣었습니다. 그래서 독립기념관·유관순사적지·아우내장터·빵돌가마마을이 있는 병천·목천 쪽은 시티투어가 안 다니는 날(월·수·금) 차 없이 가기 어렵습니다. 시민 34명이 "우리 동네도 필요하다"고 답한 수요와 시의 결정 사이의 이 간격이, 이 앱이 모으는 데이터의 자리입니다.
가상 시나리오 · 실제 운행 아님
성환·직산 콜버스는 주말에 노는 시간이 있습니다. 그 버스로 아래 두 노선을 주말에만 임시 운행한다고 가정했습니다. 노선마다 한 번씩만 답해 주세요. 이 답은 천안시에 "주말 수요"로 제안됩니다.
이동 불편 제보 · 아이디어 제안
동과 유형만 고르면 됩니다. 30초. 이름도 번호도 묻지 않습니다. 사유에도 이름·전화번호는 적지 말아 주세요.
천안 나들이 나침반 · 시민공유회
5문항, 30초면 끝납니다. 이름·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.
cheonan-compass.vercel.app
진행 멘트 "폰 카메라로 QR을 찍어 주세요. 이름·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." → "5문항입니다. 30초면 끝나요. 옆 분과 결과가 다를 겁니다." → [결과 공개] "방금 여러분 __명이 고른 테마 1위는 __입니다." → "천안에 사시는 분은 결과 아래 '제보하기'로 동네 이동 불편을 남겨 주세요."